서현역 5번 출구 · 365일 진료
머리부터 척추까지,
구조와 기능의 근본을
바로잡습니다
뇌신경계 · 척추관절 · 추나 · 교통사고 — 분당삼성한의원
BUNDANG SAMSUNG · 80,000+ CHUNA
누적 8만 건의 추나,
구조와 기능을 함께 봅니다
분당삼성한의원은 개원 이래 누적 8만 건 이상의 추나요법을 시행해 왔습니다.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턱관절 균형요법과 두개천골요법으로 전신의 구조 균형과 뇌신경 기능의 호전을 함께 유도합니다. 질병의 완전한 호전을 위해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치료를 시작합니다.
- 턱관절 균형요법턱관절로 뇌 기능과 척추 정렬을 바로잡는 특수추나
- 두개천골요법두개천골요법·태반약침으로 뇌신경 기능 호전 유도
- 맥전도·맥파검사28맥 그래프와 자율신경 분석으로 숨은 원인 진단
진료시간
- 평일
- 10:00 – 20:30 야간진료 · 점심 13:00–14:00
- 토 · 일 · 공휴일
- 09:00 – 15:00 점심 없이 진료
- 대체공휴일
- 10:00 – 18:00 점심 13:00–14:00
- 365일 매일진료
- 연중무휴 진료마감 1시간 전 접수
서현역 5번 출구
서현로210번길 2, 성지하이츠텔 402호
건강 칼럼
-

목디스크 초기증상, 어깨부터 팔까지 저리다면 — 단순 결림과 다른 점
마우스를 쥔 오른손 엄지와 검지가 회의 중에 또 찌릿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아침에 목이 뻣뻣한 정도였는데, 이번 주에는 목보다 팔 쪽이 더 신경 쓰입니다. 베개를 바꿔 보고 스트레칭도 해 봤지만 저림은 그대로입니다. 증상이 목에 머물지 않고 팔로 내려왔다면, 그때부터는 단순 결림인지 목디스크 초기증상인지를 가르는 기준 자체가 달라집니다. 팔로 내려가는 저림은 단순 결림과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통증이 멈추는 자리입니다. 단순 결림에 가까운 축성 경부통은 비교적 둔한 통증이 목과 뒤통수, 날개뼈 뒤쪽에 머물고 팔로 방사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경추 추간판탈출증에서 신경뿌리가 눌리면, 비교적…
-

임산부 교통사고, 태아 확인 다음은 — 임신 중 가능한 치료와 제한되는 검사
초음파를 보고 나온 진료실 앞에서 들은 말은 「태아는 괜찮습니다」 한마디였습니다. 그런데 안전벨트가 지나간 자리와 목덜미는 어제보다 뻐근하고, 임신 중이라 아무 치료나 받아도 되는지부터 막힙니다. 임산부 교통사고에서 정해야 할 것은 치료를 받을지 말지가 아니라, 태아 확인이 끝난 뒤 남은 통증을 임신 주수에 맞춰 무엇으로 다룰지입니다. 사고 직후, 임신부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임신 중 교통사고에서는 산모의 통증보다 태아와 자궁의 상태 확인이 먼저입니다. 다친 곳이 없어 보여도 산부인과에서 태아 심박동과 초음파를 확인한 뒤에 다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뒤…
-

교통사고 두통, 사고 며칠 뒤 시작됐다면 — 경과별 판단과 위험 신호
두통이 시작된 날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다면 진료에서 확인할 순서의 절반은 이미 정해집니다. 사고 당일에는 뒷목이 조금 뻐근한 정도였다가 이틀, 사흘이 지나 관자놀이가 눌리듯 아파 오는 경과는 교통사고 후 두통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시작 시점이 다르면 확인할 것도 달라지고, 경과를 보며 조정할 구간과 오늘 안에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 여기서 갈립니다. 두통이 언제 시작됐는지가 왜 첫 질문일까? 두통이 시작된 시점은 원인을 좁히는 가장 빠른 단서입니다. 국제두통질환분류 제3판(ICHD-3)은 두부 외상이나 편타손상에 기인한 두통을 손상 후 7일 이내에 시작된 두통으로 정의하고, 시작 후 3개월까지를…
-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 구별하는 네 가지 기준
오후 네 시, 회의 자료를 덮자마자 서랍 안쪽에 넣어 둔 초콜릿이 먼저 떠오릅니다. 점심은 한 시에 분명히 다 먹었고, 배에서 소리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초콜릿이 아니면 안 될 것 같고, 하나를 먹고 나면 두 번째에 손이 갑니다. 이 허기가 위에서 온 것인지 머리에서 온 것인지부터 갈라야, 참을 일인지 제대로 챙겨 먹을 일인지가 정해집니다.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 허기는 네 가지에서 갈립니다. ① 시작 속도 — 천천히 강해지는가, 아무 예고 없이 갑자기 오는가. ② 몸의 신호 —…
-

턱관절 장애, 입 벌릴 때 소리가 난다면 — 치료 시작 기준과 습관 교정
아침에 크게 하품을 하다 귀 앞에서 「딱」 소리가 납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쯤 들리던 소리가 요즘은 밥을 씹을 때마다 나고, 어제는 왼쪽 관자놀이가 하루 종일 묵직했습니다. 턱을 부딪친 적도, 사고를 당한 적도 없는데 소리만 또렷해집니다. 이때 정해야 할 것은 어디로 갈지가 아니라, 이 턱이 지켜봐도 되는 쪽인지 치료를 시작할 쪽인지입니다. 하품할 때 나는 「딱」 소리는 무엇이 어긋난 소리인가요? 아래턱뼈와 머리뼈 사이에 끼어 있는 관절원판(디스크)이 제자리에서 밀려났다가 턱을 벌리는 순간 되돌아오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이런 관절잡음이 일반인의 약 30%에서 나타나며,…
-

야탑 허리통증한의원, 앉는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 서현역 진료 순서
여섯 시 반, 모니터를 끄고 의자에서 일어설 때 허리가 한 번에 펴지지 않습니다. 손으로 허리를 짚고 두어 걸음 걷고 나서야 자세가 돌아옵니다. 야탑이나 판교에서 하루 여덟 시간 넘게 앉아 일하다 같은 장면이 몇 주째 반복된다면,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허리는 진료실에서 어떤 순서로 다뤄지고, 그 순서를 퇴근 후 일정 안에 넣을 수 있는가.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허리는 왜 아파지나 오래 앉아 일하다 생긴 허리 통증은 대개 뼈가 어긋나서가 아니라, 한 자세로 오래 버틴 허리 근육과 인대에서 옵니다. 영상 검사에서…